이번 포스트에서는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emotion과 관련된 theory들에 대해 알아보자. 우선 basic emotional theory에 대해 알아보자. 이 theory에 따르면 생물에게는 anger, disgust, fear, happiness, sadness, surprise 등의 기본적인 감정이 존재하며, 이들 각각의 감정상태에 따라서 뇌의 특정 부분이 다르게 activation된다는 것임. (실제로 fMRI를 이용해 이를 확인할 수 있음) 그런데 실제로는 brain의 single area가 아니라 여러 area들의 activity pattern에 의해서 emotion이 유발된다고 보는 것이 맞음. 한편 이 이론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 바로 dimension emotion theory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