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 포스트에 이어서 살펴보자. 흥미롭게도 사람과는 달리 동물의 경우 right-hander와 left-hander가 반반이며, 그러다 보니 language hemisphere도 좌뇌, 우뇌가 반반으로 관찰됨. 따라서 아마도 human에게서만 관찰되는 특징적인 asymmetry가 인간이 인간답게 language를 구사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지 생각되고 있음. 그 밖에 사람의 경우 위 그림에도 나타나 있는 것처럼 sylvian fissure의 각도를 비교해봤을 때 왼쪽의 각도가 오른쪽보다 더 작음. 그 밖에, planum temporale이라는 부분의 경우에도 왼쪽이 오른쪽보다 더 큼. 이러한 비대칭성이 아마도 동물과 인간의 뇌를 특별히 더 다르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볼 ..